2010년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아시아예선에서 한국대표로 등번호 10번을 달고 활약한 젊은 스트라이커. 182cm의 장신으로 높은 기술력과 득점감각을 지니고 있으며 프리킥의 정확도도 발군의 실력이다. 2008년에 이적한 프랑스의 모나코에서 유럽 축구에 첫 도전, 강호 클럽에서 10번을 달고 5득점을 마크(31경기 출전).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