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팀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피의 대표주자. 186cm의 장신을 활용한 강한 피지컬 플레이와 발군의 테크닉을 겸비한 대현 미드필더. 2010년의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아시아예선에서는 대표팀의 중원의 핵으로 군림하면서 월드컵 출전을 확정한 UAE전에서도 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