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K리그는 소화하지 못한 채 남겨둔 18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CSL)는 25일과 26일 양일에 걸쳐 24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25일과 26일에 걸쳐 K리그의 24라운드 경기가 치러졌다.
25일과 26일에 걸쳐 J리그 30라운드 경기가 각지에서 펼쳐졌다.
23일에 치러진 AFC챔피언스리그(ACL) 준결승 2nd레그에서 감바 오사카(일본)의가 처음으로 결승진출을 달성했다. 우라와와 홈에서 치른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던 G오사카는 이번 2차전에서 일본대표 미드필더인 엔도 야스히토(ENDO Yasuhito)의 1득점, 2어시스트 활약 등으로 3-1 승리. 두 경기 합계 4-1로 결승진출을 확정했다. G오사카는 11월 5일, 12일에 치러지는 결승전에서 호주의 아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 대전을 갖는다.
18일과 19일에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CSL)의 22라운드 경기가 치러졌다.
18일과 19일에 걸쳐 K리그 23라운드 경기가 치러졌다.
내년에 개최되는 FIFA U-17월드컵(나이지리아) 출전권 4장이 걸린 AFC U-16선수권 우즈베키스탄 2008의 파이널 스테이지가 12일부터 18일까지 치러졌는데 동아시아축구연맹 가맹국으로는 한국과 일본이 아시아 예선을 돌파했다.
J리그는 18일과 19일에 걸쳐 29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5일,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아시아최종예선전 3라운드 경기에서 이란 대표와 대전(어웨이 전)을 가졌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는 0-2로 리드를 당하던 후반 26분에 스트라이커 정대세(JONG Tae Se)가 골을 성공시키며 추격의 고삐를 당겼으나 결국 1-2로 패하고 말았다. 1차예선전부터 지금까지 11경기 만에 첫 패전을 기록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종예선전 성적은 1승 1무 1패. 다음 라운드는 09년 2월 11일에 홈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대전을 갖는다.
한국대표는 15일,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아시아최종예선전 A조 3라운드 경기에서UAE대표와 대전했다. 한국은 스트라이커 이근호(LEE Keun Ho)의 2득점 등 4골을 얻어 4-1로 대승을 거두며 이번 아시아 최종예선전에서는 2경기만에 첫 승리를 마크했다. 1승 1무의 한국은 11월 19일에 치러지는 다음 라운드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대표와 어웨이 전을 갖는다.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아시아최종예선 3라운드 경기가 15일에 각지에서 치러졌는데, B조의 일본대표는 홈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표와 대전했다. 전반 27분에 선제골을 빼앗긴 일본은 동 40분에 스트라이커 타마다 케이지(TAMADA Keiji)가 동점 골을 성공시켰으나 추가골을 얻지 못한 채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승 1무, 승점 4점으로 조 2위의 일본은 11월 19일에 치러지는 다음 라운드에서는 카타르와 어웨이 전을 갖는다.
15일, 2010년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이 치러졌다.
15일에 FIFA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UAE 전(서울)을 앞둔 한국대표가 11일, 수원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국제친선경기를 치렀다.
FIFA풋살월드컵 브라질2008의 1차리그가 9월 30일~10월 9일까지 치러졌다.
내년에 치러지는 FIFA U-17월드컵(나이지리아)의 출전권 4장이 걸린 AFC U-16선수권 우즈베키스탄 2008이 10월 4일에 개막, 9일까지 예선라운드를 치렀다.
10월15일의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아시아최종예선・우즈베키스탄 전을 앞둔 일본대표팀이 9일, UAE와 국제친선경기(니가타)를 치렀다.
8일 오사카의 만파쿠 기념경기장에서 벌어진 AFC챔피언스 리그(ACL) 준결승1st레그에서는 일본 클럽인 감바 오사카와 우라와 레즈가 격돌했다.
국제축구협회(FIFA)는 10월 3일 최신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국제친선경기인 우즈베키스탄 전(10월11일, 수원)과 2010년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아시아최종예선・UAE 전(10월 15일, 서울)에 출전할 한국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CSL)는 5일 20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K리그 22라운드 경기가 치러졌다.
10월 4일과 5일 양일간에 걸쳐 J리그 28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CSL)의 우한 광구는 10월 2일 동 리그를 탈퇴할 것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