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표는 28일, 2011년AFC아시아컵 예선 A조 두 번째 경기에서 바레인과 대전, 전반 24분에 당한 실점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패했다.
홍콩대표는 28일, AFC아시아컵 예선A조 두번째 경기에서 예맨대표와 대전, 0-1로 아쉽게 패했다.
1월21일과 23일에 태국의 푸켓에서 열린 킹스컵(King’s Cup)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가 출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서울시내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인 조중연(CHO Chung Yun)씨를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4년이다.
전 한국대표 스트라이커 설기현(SEOL Ki Hyeon)이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풀햄에서 AFC챔피언스리그 2009에 출전하는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로 임대선수로 이적했다.
2009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례가 없을 만큼 많은 K리그 선수들이 아시아 쿼터제(통상의 외국인 출장선수 3명과는 별도로 새롭게 AFC가맹국 및 지역의 선수 1명을 출장시킬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는 J리그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이적했다.
2008년 K리그 왕좌를 차지한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22일, 중국대표 수비수인 LI Weifeng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2일, 홍콩대표는 2011년 AFC아시아컵 예선A조 경기(홍콩)에서 바레인대표와 대전하여 1-3으로 패했다. 홍콩은 28일에 있을 다음 경기에서는 어웨이로 예맨과 대전한다.
중국대표는 21일, 홈인 항저우(杭州)에서 열린 AFC아시아컵 예선D조 경기에서 베트남대표와 대전, 스트라이커 GAO Lin의 헤트트릭 활약 등으로 6-1 쾌승을 거두었다.
일본대표는 20일, 홈인 구마모토 구장에서 열린 2011년 AFC아시아컵 예선 A조 첫 경기에서 예맨대표와 대전, 스트라이커 타나카 타츠야(TANAKA Tatsuya)의 결승골로 2-1로 승리했다.
14일, 홍콩은 2008년 AFC챌린지컵 우승팀인 인도를 상대로 친성경기를 치러 2-1로 승리했다.
중국대표는 14일, 시리아의 아렛포에서 열린 AFC아시아컵 예선전 D조 첫 경기에서 시리아 대표와 대전, 후반에 맹추격을 벌였으나 2-3으로 패했다.
국제축구협회(FIFA)는 1월 14일 최신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10일부터 14일까지 중국에서 4개국 초청친선대회가 열렸다. 중국, 한국, 핀란드., 뉴질랜드의 여자대표 4개팀이 참가하였으며 3연승을 거둔 중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AFC컵 2009의 조추첨식이 열렸다.
중국대표는 9일, 이란의 테헤란에서 이란 대표와 국제친선경기를 가져, 1-3으로 패했다.
AFC챔피언스 리그 2009 조별리그의 조 추첨식이 1월 7일 UAE의 두바이에서 진행되었다.
독일 분데스리거 1부의 볼프스부르크는 1월 5일, J리그 빗셀 고베에서 이적해 온 일본대표 스트라이커 오쿠보 요시토(OKUBO Yoshito)의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쿠보의 등번호는 8번으로 계약기간은 2011년 6월 30일까지. 오쿠보는 「(팀의)기대에 부응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 88회 천황배 전일본선수권 결승경기가 1월 1일 도쿄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려, AFC챔피언스리그의 우승팀인 감바 오사카와 카시와 레이솔이 대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