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컵 준준결승 조추첨식이 2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었는데 동아시아 축구연맹국/지역으로서 유일하게 올라있는 사우스 차이나(홍콩)는 네푸치(우즈베키스탄)과 대전이 결정되었다.
29일, AFC챔피언스 리그 준준결승전 조편성이 확정되었다.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CSL)는 27일, 13라운드 경기를 속개했다.
리그는 27일과 28일에 걸쳐 15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27일과 28일, K리그 13라운드 경기가 속개되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6월 26일, 여자축구 최신세계랭킹을 발표했다.
23일, AFC컵 결승토너먼트 1회전(라운드 16)이 치러졌다.
24일, AFC챔피언스 리그 결승 토너먼트 동아시아 지역 1회전(라운드 16)이 치러져, 나고야 그램퍼스, 가와사키 프론탈레(이상 일본), FC 서울, 포항 스틸러스(이상 한국)의 4팀이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중국축구 슈퍼리그 (CSL)리그 12라운드 경기가 치러졌다.
한국 대표팀의 FIFA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출전을 위해 중단되었던 K 리그가 20일과 21일에 속개되어 12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20일과 21일, J리그가 4주 만에 속개되어 14라운드 9경기를 소화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가 44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의 쾌거를 달성했다.
17일, FIFA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B조 최종전에서는 이미 조 1위로 본선진출을 확정한 한국대표가 이란대표와 대전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0년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출전권을 확정한 일본대표는 17일, 동아시아 최종예선 마지막 라운드에서 A선두 호주와 대전, 1-2로 패했다. 이로써 일본의 최종예선 성적은 4승 3무 1패로 A조 2위로 예선경기 전일정을 마감했다.
17일, 2010년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10차전이 치러졌다.
마카오 1부 리그에 해당하는 갑급 리그는 13일과 14일에 09시즌 최종 라운드를 속개, 13승 1패의 LAM PAK의 우승을 확정했다.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는 13일과 14일, 11 라운드 경기를 속개했다.
한국대표가 홈에서 치러진 FIFA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9차전인 사우디아라비아 전을 0-0 무승부로 마치며 통산 성적 4승 3무를 기록했다. 이미 월드컵 남아공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한국은 이 날 무승부로 인해 한 경기를 남겨둔 채 아시아 최종예선 B조 1위도 확정했다. 한국대표는 17일 이란과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6일에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출전을 이미 확정한 일본대표는 10일 홈에서 치러진 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카타르 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A조 2위인 일본은 17일 어웨이로 같은 조 선두인 호주와 최종예선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10일, 2010년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9차전이 치러졌다.
6일, 홍콩 FA컵(Sheffield United FA Cup) 결승에서 NT REALTY 우푸 타이 포와 TSW 페가수스가 대전을 벌여 NT REALTY 우푸 타이 포가 4-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아시아에서 가장 전통있는 프로 리그인 홍콩축구리그 갑급리그는 5월까지 08-09 시즌의 전 일정을 종료했다.
한국대표가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7회 연속 FIFA월드컵 본선진출을 달성했다.
일본대표가 6일, FIFA월드컵 남아공화국 대회 예선을 가장 먼저 돌파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는 6일, 홈에서 FIFA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 경기인 이란 전을 치렀다.
6일, 2010년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8차전이 치러졌다.
중국대표는 4일, 텐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대표와 국제친선경기를 치러 1-4로 패배, GAO Hongbo 신 감독 취임 후 첫번째 패전을 맞보았다(통산 1승 1무 1패)
FIFA월드컵 아시아최종예선의 UAE 전(6월 6일, 오만)과 사우디 아라비아 전(6월 10일, 서울), 이란 전(6월 17일, 서울)의 3연전을 앞둔 한국대표는 2일, UAE의 두바이에서 오만대표와 평가전을 열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국제축구협회(FIFA)는 6월 3일 최신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GAO Hongbo 신감독이 이끄는 중국대표가 1일, 홈 구장인 친황다오(秦皇島) 경기장에서 이란대표와 국제친선경기를 가져 1-0으로 승리했다. 신 감독 취임 후 2경기만에 첫 승리를 거둔 것이다.
K리그는 5월 30일에 속개된 17라운드 첫날 경기에서 선두인 광주 상무 불사조와 4위의 FC 서울이 대전, FC 서울이 2-1로 승리했다.
일본대표는 31일, 국제친선대회인 「기린컵 축구 2009」 최종전에서 벨기에 대표와 대전,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NAGATOMO Yuto)의 선제골 등으로 4-0으로 쾌승을 거두었다. 일본대표는 칠레대표와의 1차전에 이어서 4골을 얻으며 2전 전승, 3년 연속 우승이자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GAO Hongbo 신 감독이 취임한 중국대표는 29일, 동 감독체제하의 첫 경기로 독일과 국제친선경기(상하이)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