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의 한국대표 미드필더 기성용(KI Sung Yueng)이 21일, 한국의 서울시내에서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에의 입단 기자회견을 열었다. 계약기간은 2013년까지 4년이며 등 번호는 18번이다.
유럽에서 활약 중인 동아시아 축구연맹 가맹국/지역 선수로 이번 주, 리그 앙(프랑스 1부리그)의 모나코에 소속된 한국대표 스트라이커 박주영(PARK Chu Young)이 연속 2골을 폭발시켰다.
FIFA클럽월드컵 UAE 2009는 19일, 결승전과 3,4위 결정전을 치러 AFC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인 포항 스틸러스(한국)가 3위에 올랐다. 우승은 결승에서 에스투디안테스(아르헨티나)를 2-1로 물리친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차지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12월 18일, 여자축구 최신세계랭킹을 발표했다.
국제축구협회(FIFA)는 12월 16일 최신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유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동아시아축구가맹국/ 지역의 선수로, 이번 주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볼턴에 소속된 한국대표 신예 미드필더 이청용(LEE Chung Yong)이 맨체스터 시티 전에 선발 출전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홍콩에서 개최된 제 5회 동아시아 경기대회 축구경기는 결승에서 PK전끝에 일본을 물리친 개최팀 홍콩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월 10일, 동아시아추구선수권 2010 예비등록 멤버를 발표했다.
유럽의 클럽 넘버 원을 가르는 09-10년의 UEFA챔피언스리그는 현지 시각 8일과 9일에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렸는데, 동아시아축구연맹 가맹국/지역 선수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 중인 박지성(PARK Ji Sung)과 불프스부르크의 일본대표 미드필더 하세베 마코토(HASEBE Makoto)가 직접대결을 펼쳤다.
12월 4일 상하이에서 09년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CSL)의 수상식이 치러져 첫 우승을 달성한 베이징 궈안이 최우수팀에 선출되었다.
7일 AFC챔피언스리그 2010의 조별리그 조편성이 확정되었다. 09년 대회 우승팀인 포항 스틸러스(한국)는 07년 대회 준우승팀인 아들레이드 유니이티드(호주),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CSL) 4위의 산동 루넝(중국), 그리고 일본의 제89회 천황배 우승팀과 같은 조에 편성되었다.
J리그의 연간수상식인「J리그 어워즈」가 12월 7일, 도쿄 도내에서 개최되었다. 최우수선수상(MVP)에는 3연패를 달성한 가시마 앤틀러스의 주장인 전 일본대표 미드필더 오가사와라 미츠오(OGASAWARA Mitsuo)가 선출되었다.
유럽에서 활약하는 동아시아연맹 가맹국/지역 선수로, 이번 주 네덜란드 1부리그 에르디비제의 VVV에 소속된 혼다 케이스케(HONDA Keisuke)가 빌럼II 전에서 1득점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
K리그는 2일과 6일에 우승을 건 챔피언쉽을 치러 전북 현대 모터스가 성남 일화 천마를 2경기 합계 3-1로 물리치고 클럽 창단 15년 만에 K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5일에 치러진 J리그 최종라운드에서 가시마 앤틀러스가 사상최초로 3연패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2010년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조별리그의 조 추첨식이 4일 남아공서 진행되었다.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조별리그의 조 추첨식이 4일 남아공서 진행되었다.
AFC 풋살선수권 2010 예선을 겸한 동아시아 풋살선수권 2009가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어 결승에서 일본을 5-4로 꺾은 중국이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또한 중국, 대만, 한국이 새롭게AFC풋살선수권 2010 대회의 출전권을 획득했다.
유럽 리그 에서 활약 중인 동아시아축구연맹 가맹국/지역 선수로서는 이번 주, 리그 앙(프랑스 1부리그)의 그루노블에 소속된 일본대표 스트라이커 마츠이 다이스케(MATSUI Daisuke, 사진)가 어웨이 전인 로리앙 전에서 선발출전하여 0-1 상황의 후반 18분에 이번 시즌 첫 골을 성공시켰다.
리그 전 4위의 성남 일화 천마가 29일, AFC챔피언스리그 2009에서 우승한 포항 스틸러스를 격파하고 K리그 챔피언쉽 진출을 확정했다.
J리그는 28일과 29일양일에 걸쳐 33라운드 경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