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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14일까지 중국에서 4개국 초청친선대회가 열렸다. 중국, 한국, 핀란드., 뉴질랜드의 여자대표 4개팀이 참가하였으며 3연승을 거둔 중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중국은 뉴질랜드와의 첫 경기를 6-0 괘승으로 장식한 후, 핀란드과의 2번째 경기도 1-0으로 제압했다. 한편 한국도 핀란드와의 첫 경기를 4-0으로 이기고 뉴질랜드와의 두번째 경기도 4-3으로 승리했다. 중국과 한국이 각각 2전 2승을 기록하고 맞이한 최종전(14일)은 중국이 미드필더 BI Yan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 전승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