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개최된 월드컵이 한일공동개최에 의해서 아시아예선전을 면제 받아서인지 가장 가까이에 존재하는 아시아국가들의 존재가 희박해지고 있었던 것 같다. 일본인선수들의 유럽에로의 이적이 활발해진 것도 이유의 하나인 것 같다.
그런 시기에 동아시아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월드컵에 비하면 훨씬 작은 대회이지만 축구를 통해서 동아시아라는 지역을 실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
유럽 생활이 22년을 넘어 세계 약 75개국에서의 취재 경험이 있는 사진 작가 가이 사와베씨가 몽골, 대만, 마카오, 괌들을 촬영하면서 취재합니다.
촬영・글 = 가이 사와베
Photo & Text=Kai SAWA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