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중국축구협회(CFA)의 실질적 최고책임자인 XIE Yalong씨는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중국대표의 듀코비치(Ratomir DUJKOVIC) 감독을 실질적으로 직위 해제했다고 발표했다.
J리그는 16일과 17일에 17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중국축구협회(CFA)는 16일, 장춘(長春)에서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중국 올림픽대표18명과 백 업 멤버(후보선수) 4명의 선수명단을 발표했다.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CSL)는 12일과 13일에 14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K리그는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14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지금까지 무패로 수위를 달리던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어웨이 전에서 대전 시티즌에서 0-로 패하면서 올 시즌 처음으로 패배를 맞보았다.
8월에 열리는 베이징 올림픽 남자축구에 출전하는 23세이하(U-23) 중국대표팀이 7일 베트남대표와, 13일 U-23 말레이시아대표와 각각 대전을 치러 연승을 거두었다.
일본축구협회는 14일 도쿄도내의 JFA하우스에서 베이징 올림픽 남자축구에 출전하는 23세이하(U-23) 일본대표 18명의 선수명단을 발표했다.
2008 오사카 국제축구 페스티벌이 11일~13일까지 일본 오사카(大阪)의 나가이(長居) 스타지움에서 열렸다.
J리그는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16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일본축구협회는 12일, 제 11대 회장에 이누카이 모토아키(INUKAI Motoaki)씨를 임명했다. 이누카이씨는 2007년 ACL(AFC챔피언스리그) 챔피언인 우라와 레즈에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사장으로 있으면서 레즈를 강호클럽으로 성장시킨 실력자로 그 후 J리그 상무이사, JFA상무이사를 역임했다. 이누카이씨는 10일에 열린 JFA이사회에서 신임화장으로 지명되어 12일 평의위원회에서 이누카이 신체제가 승인되었다. 한편 제 10대 회장인 가와부치 사부로(KAWABUCHI Saburo)씨는 명예회장으로 임명되었다.
일본축구협회는 11일, 2008기린챌린지컵 대회 경기로 8월 20일 삿포로에서 일본대표와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 대표팀이 대전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0년 FIFA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위한 준비의 일환이다.
동아시아 축구연맹(EAFF)에 가맹한 10개국 및 지역팀이 참가하는「EAFF U-14유스페스티벌 2008 괌대회」는 10일 최종일을 맞이하여, 결승리그에서 한국이 4연승을 장식하며 조별리그까지 합쳐 무패(7승 1무)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8일에 치러진 한국 전에서 0-1로 패한 중국은 3승 1패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하위리그에서는 이 날 괌과의 대전에서 2-1로 승리한 대만이 3승 1패로 우승, 종합순위 6위를 차지했다. 대회 득점왕은 10골을 기록한 중국의 스트라이커 HU Weiwei가 차지했다,
동아시아 축구연맹(EAFF)에 가맹한 10개국 및 지역팀이 참가하는「EAFF U-14유스페스티벌 2008 괌대회」는 9일, 결승리그와 하위리그의 각각 3개 경기씩을 치렀다. 결승리그에서는 한국이 홍콩을 1-0으로 물리치고 전날 중국 전(1-0)에 이어 2연승으로 선두를 지켜냈다.
9일, 베이징올림픽 개최국인 중국의 여자대표팀이 호주여자대표와 중국 텐진(天津)에서 친선경기를 치러 5-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로서 중국은 다음 달로 다가 온 자국 개최의 올림픽에서의 메달획득을 향해 한층 탄력을 받게 되었다.
J리그 선발로 결성된 J-ALLSTARS팀과 한국 K리그 선발팀인 K-ALLSTARS팀이 대전하는 「JOMO CUP 2008」(8월2일, 도쿄 쿠니타지)의 출전선수 명단이 7일 발표되었다.
동아시아 축구연맹(EAFF)에 가맹한 10개국 및 지역팀이 참가하는「EAFF U-14유스페스티벌 2008 괌대회」는 8일 대회 3일째 경기를 치러, 오전에 열린 4경기를 끝으로 조별 리그를 종료하는 한편, 오후에는 조별 리그 상위 5팀과 하위 5팀으로 나뉘어 플레이오프 리그에 돌입했다.
일본축구협회는 8일, 도쿄도내의 JFA하우스에서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는 일본여자대표팀(나데시코 저팬) 18명의 선수와 4명의 백업선수(후보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J리그는 5일과 6일에 걸쳐 15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동아시아 축구연맹(EAFF)에 가맹한 10개국 및 지역팀이 참가하는「EAFF U-14유스페스티벌2008괌」은 7일에 대회 2일째 경기를 치러, A조의 일본과 한국, B조의 중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결승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동아시아 축구연맹(EAFF)에 가입한 10개 국 및 지역 팀이 참가하는 「EAFF U-14유스페스티벌 2008괌」이 6일 괌에서 개막했다. 개최지인 괌 외에 중국, 대만, 홍콩, 일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한국, 마카오, 몽골, 그리고 준가맹국인 북마리아나 제도의 14세 이하 팀이 출전했다.
2011년 카타르 도하에서 치러질「2011 도하 AFC아시아컵」의 조편성이 3일 결정되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7월 2일 최신 세계랭킹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