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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A랭킹:63위(2003년2월19일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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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전적
FIFA 월드컵™ 출전 1회(2002년)
아시아컵 준우승 1회(1984년), 3위 2회 (1976, 1992년)
아시아대회 준우승 1회(1994년), 3위 1회 (199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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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소개
작년 12월에 전 네덜란드 대표였던 아리에 한씨가 대표 감독직에 취임하여 새로운 체제로 출발했다.
아리에 한 감독은 1974, 1978년의 FIFA 월드컵™ 준우승 멤버이며, 소속팀 아약스에서는 스톱퍼로서 활약하였으며, 전설적인 “플레싱 풋볼”을 구사한 인물이다.
새로운 감독은 12월 말부터 활동을 시작하였다. 카타르 국제올림픽 토너먼트에 앞서 유럽을 돌며 경기를 벌이고 있던 U-22 대표의 연습경기를 시찰하였고, 12월 28일에 열린 카타르냐 선발(스페인) 대 중국 대표 경기를 스탭과 함께 스탠드에서 관전하며 전력을 체크하였다.
첫 경기는 올해 2월 12일에 열린 브라질전으로서 호나우도, 호나우딩요, 리바우도 등 3R을 포함한 베스트 멤버를 갖춘 브라질과 싸워 0-0으로 비겼다. 또한, 2월 16일에는 에스토니아와 싸워 1-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 두 경기가 높이 평가되어 아리에 한 감독은 AFC에서 2월의 최우수 감독으로 선출되었다.
팀은 작년의 FIFA 월드컵TM에 출전한 선수들을 중심으로 화려한 전적의 아테네올림픽 세대를 추가하여 더욱 충실을 기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톱 클래스의 스피드를 자랑하며, 높은 개인기를 가진 선수들과 네덜란드의 세련된 전술의 융합. 아리에 한 신감독 하에 중국은 아시아 NO.1을 노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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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소개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2003 결승대회가 처음으로 개최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본 선수권을 계기로 동아시아 지역에서의 축구대회가 활발히 개최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또한 중국이 결승대회에 참가하게 된 것을 크다란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5월에 일본에서 경기를 가질 수 있게 된 점에 대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본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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