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15일에 치러진 태국과의 국제친선경기에서 통산 100번째 A매치 출전을 달성한 중국 축구사에 남을 수비수. 투지 넘치는 경기 스타일이 특징으로 풍부한 경험에 의한 적확한 수비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낸다. 2009년 1월에 한국의 강호클럽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