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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A TOPICS! [KOREA FA] ‘케이시 동점골’ 여자대표팀, 잠비아와 1-1 무승부…최종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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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passion

April 19, 2026

NEWS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잠비아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최종 3위로 FIFA 시리즈를 마쳤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FIFA 랭킹 19위)은 19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잠비아 여자대표팀(FIFA 랭킹 66위)와의 ‘FIFA 시리즈 2026’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전반 26분 잠비아에 선제 실점했지만, 전반 48분 케이시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여자대표팀은 지난 12일 열린 브라질과의 대회 1차전서 1-5 패, 15일 열린 캐나다와의 대회 2차전서는 1-3으로 패한 바 있다. 하지만 잠비아전 무승부로 귀중한 승점 1점을 획득하며 FIFA 시리즈를 1무 2패, 최종 3위로 마무리했다. FIFA 시리즈는 평소 맞대결 기회가 적은 서로 다른 대륙의 국가대표팀들이 쉽게 A매치를 치를 수 있도록 FIFA가 직접 주관, 지원하는 친선대회 프로젝트다.

신상우 감독은 앞선 두 경기와 다르게 잠비아전에서는 3-4-1-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FC, 미국), 양쪽 날개에는 이은영(몰데FK, 노르웨이)과 강지우(인천현대제철)를 세웠다. 중원은 조민아(세종스포츠토토)-김민지(서울시청)-송재은(강진스완스WFC)-김민서(인천현대제철)로 구성했으며 수비 진영에는 최민아(화천KSPO)-서예진(수원FC위민)-이민화(화천KSPO)를 포진시켰다. 골문은 지난 캐나다전과 마찬가지로 우서빈(서울시청)이 지켰다. 김신지(레인저스, 스코틀랜드)는 소속팀과의 합의에 따라 캐나다와의 2차전을 마친 후 팀으로 조기 복귀해 이번 잠비아전 명단에서는 빠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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