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of Coach : GAO Hongbo
1966년생으로 현역시절에는 베이징 궈안 등에서 스트라이커로 활약했으며 중국대표선수로도 활동했다.현역 은퇴 뒤에는 샤먼 란시 등에서 지휘봉을 잡았으며 2007년에는 취임 1년만에 창춘 야타이를 중국축구협회 슈퍼리그(CSL)에서 첫우승으로 이끌었다. 중국대표팀 사상 과거 30년간 최연소 감독으로서 2009년 5월에 취임. 2009년 5월의 첫 경기에서 강호 독일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2009년7월 현재

1979년에 국제축구연맹에 재가맹한 후, 6번째 도전이 된 2002년 FIFA 한일월드컵대회 아시아지역 1차예선에서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최종예선을 6승 1무 1패로 돌파하며 사상 첫 월드컵 본선진출을 이룩했다. 그리고 2004년 자국에서 개최된 AFC아시안컵에서 1984년 이후 5대회 만에 결승진출을 달성했다.
이듬해 치러진 동아시아 축구선수권 2005년 결승대회에서는 세계랭킹에서 한수 위인 한국과 일본을 뛰어넘는 성적으로 첫 우승응 차지했다. 그러나 2006년과 2010년의 FIFA월드컵 예선에서는 모두 최종예선 돌파에 실패했다. 기대하던 베이징 올림픽도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대표팀의 인기가 쇠퇴하고 구심력이 저하되고 있던 2009년 5월에 전 중국대표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던 GAO Hongbo씨가 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했다. 창춘 야타이를 리그 첫 우승으로 이끈 실적을 가지고 있는 젊은 지휘관 밑에서 중국대표팀이 새롭게 재탄생하고 있다.
2009년 7월 현재




Name of Coach : SHANG Ruihua
1944년 11월생. 1991년 제 1회 FIFA여자월드컵에서 중국여자대표를 이끌고 출전하여 8강 진출을 달성했다. 2006년에는 FIFA U-20여자월드컵에서 U-20중국여자대표를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2008년 3월에 17년만에 다시 중국여자대표 감독으로 복귀하여 자국개최의 베이징 올림픽에서 지휘봉을 잡았다.
2009년 7월 현재

1986년부터 1999년까지 AFC여자 아시안컵 7연패, FIFA여자 월드컵대회(1999년), 올림픽(1996년)에서 각각 아시아권에서는 유일하게 결승진출을 이룩하는 등, [아시아의 여왕]으로 군림해 온 중국여자대표팀. 2001년과 2003년의 아시안컵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왕좌를 물려주었으나, 2006년 아시안컵에서 당시 18세의 나이로 MVP를 획득한 스트라이커 MA Xiaoxu와 역시 스트라이커인 HAN Duan등의, 젊은 선수들의 활약으로 3대회 만에 아시아 재패를 달성하며 [여왕건재]를 확인시켜 주었다.
그러나 2008년 2월에 치러진 동아시아 여자선수권 2008 결승대회에서는 일본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뒤를 이어 3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동년 5월~6월의 AFC아시안컵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게 아시아 여왕의 자리를 물려주어야만 했다. 더우기 개최국으로서 우승을 목표로 출전했던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일본에게 패하면서 8강에서 모습을 감췄다. 고난의 시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국제무대에서 [강한 중국]의 부활을 기대한다.
2009년 7월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