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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협회회장:가와부치 사부로


근년, 아시아 축구는 비약적인 진화를 이루어 세계로부터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동아시아 축구 연맹의 공식 사이트가 리뉴얼 된다는 소식을 듣고 본인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기다렸습니다.
일본 축구협회(JFA)는 2005년 1월 1일, “축구를 통해서 풍부한 스포츠 문화를 창조하여 사람들의 건전한 심신 발달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라는 이념을 더욱 강한 의지로 추진해 왔으며 또한 계획이 후세에까지 이어지도록 『JFA 2005년 선언』을 하였습니다. 유소년으로부터 장년에 이르는 축구 보급 활동과 JFA 아카데미 후쿠시마로 대표되는 엘리트 선수의 육성 등 세계 톱 클래스의 실력을 쌓기 위해서 현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 축구를 리드하는 협회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각국 협회와의 제휴를 모색하면서 지도자의 파견과 팀·선수의 교류 등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아시아 전체의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JFA는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활동과 이념을 PR함과 동시에 각국의 축구 정보와 각 협회의 대처 등을 파악함으로써 조직의 충실, 일본 축구의 비약적 발전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보 툴로서 월드 와이드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인터넷을 통해 동아시아 축구에 대한 다양한 뉴스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일본의 축구 팬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의 각국 팬에게도 매우 의의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본 사이트의 리뉴얼로 인해 아시아 축구 정보가 보다 더 충실해져 아시아 축구의 활성화는 물론 동아시아의 공통 이해, 축구를 통한 국제 교류 등에 크게 이바지하리라 기대합니다.


협회 설립 :1921년
FIFA 가맹 :19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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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부치 사부로 캡틴은 일본 축구의 혁명아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지금부터 13년 전에 프로 리그 “J리그”를 발족시켜 레벨과 인기 등 일본 축구를 둘러싼 환경을 순식간에 향상시켰다. 아시아 첫 2002 FIFA 월드컵™의 한국 공동 개최의 실현에도 크게 관여했다. 2002년 7월에 일본 축구협회(JFA) 회장으로 취임되고 나서는 타고난 생활력을 한층 더 살려 여자 축구와 풋살의 활성화, 지역•도도부켄 협회와의 제휴 강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하여 2006년 4월 8일에 JFA 아카데미 후쿠시마를 개교시켰다. 장래 프로 선수로서 활동할 수 있는 토대 만들기를 실시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진정한 엘리트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일본 축구의 발전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되었다. 또한 작년 정월 초하루에 JFA 2005년 선언을 발표. 2050년에는 축구 패밀리가 1,000만명이 되어 다시 월드컵을 개최하여 일본 대표가 우승 팀이 되기를 소리 높여 선언한 것이다. 일절의 타협을 허락하지 않는 가와부치 캡틴의 동향을 눈여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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