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축구협회회장:OGURA Junji
Under Construction

| 협회 설립 |
:1921년 |
| FIFA 가맹 |
:1929년 |
| 경기 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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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대 일본축구협회 회장을 맡았던 가와부치 사부로 캡틴은 일본 축구의 기린아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1993년 프로 리그 「J리그」를 발족시켜 경기수준과 인기 등 일본 축구를 둘러싼 환경을 순식간에 향상시켰으며, 아시아에서 처음 개최된 2002 FIFA 월드컵™의 한국 공동 개최 실현에도 크게 관여했다. 2002년 7월에 일본 축구협회(JFA) 회장으로 취임한 후에는 타고난 활동력을 한층 더 발휘해 여자 축구와 풋살의 활성화, 지역•도도부켄 협회와의 제휴 강화 등 다양한 방면에 노력하여 2006년 4월 8일에 JFA 아카데미 후쿠시마를 개교시켰다. 미래의 프로 선수로서 활동할 수 있는 토대 만들기를 실시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진정한 엘리트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일본 축구 발전에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또한 2005년 정월 초하루에 JFA 2005년 선언을 발표, 2050년까지 축구인구를 1,000만명으로 늘려 다시 한번 월드컵을 개최할 것이며 일본 대표가 우승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목표를 소리 높여 선언했다.
그리고 2008년 7월에는 제 11회 일본축구협회회장에 이누카이 모토아키가 취임하여 세계무대에서 또 한번의 도약을 향한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2009년 7월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