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FOOTBALL ASSOCIATIONS

HONG KONG FA

Name of Coach : 김판곤(KIM Pan Gon)
1969년생 한국인. 2008년 겨울에 홍콩의 명문 클럽인 사우스 차이나 감독으로 취임. 그 후 사우스 차이나가 AFC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최종적으로 4강 진출) 2009년 여름부터 사우스 차이나 감독과 홍콩대표 감독을 겸하게 되었다. 취임 직후에 동사이아 축구선수권 2010 준결승대회에서는 사우스 차이나의 멤버들로 대표팀을 구성,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2010년 1월 현재



과거 홍콩대표는 동아시아 최강으로 불리며 1978년 FIFA월드컵 예선에서는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그 8년 후에는 중국을 누르는 등 세계를 목표로 한 실력을 자랑해 왔다. 그러나 그 후에는 대표팀의 활동이 단발적이 되며 좀처럼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침체기가 계속되어 왔으나 2003년부터 장기적인 시점에서 젊은 선수 육성의 전문가인 자국출신의 Lai Sun Cheung씨가 지휘관으로 취임하면서 상황은 일변했다. 같은 해 동아시아 선수권 예선에서 4전 전승을 거두며 돌파한 후, 한국과 1-3, 일본과도 0-1의 접전을 보였다. 또한 사우스 차이나와 이스턴의 두 클럽이 아시아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다. 2009년에는 동아시아 선수권 2010준결승대회에서 FIFA월드컵 남아공대회 본선진출을 확정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젊은 선수들의 육성, 클럽 팀의 호조가 대표팀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2010년 1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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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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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선수권
  • 2003년 4위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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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of Coach : HO Wing Kam
1971년생. 2007년 7월에 치러진 동아시아 여자축구선수권에서 35세의 나이로 출전, 스위퍼로서 수비진을 뒷받침했다. 현역은퇴 뒤에 곧바로 여자대표 감독에 취임하면서 지도자로서 팀을 이끌고 있다

2009년 7월 현재



1975년, 1981년, 1986년, 1989년의 4회 연속 아시아 여자선수권을 개최하는 등, 세계 강호가 즐비한 아시아권에서의 공헌도가 무척 높다. 당시는 실력을 겸비해AFC여자 아시아컵에서 4강에 들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의 홍콩 팀에게 아시아 여왕의 자리는 머나먼 존재다. 2008년의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호주, 대만과의 홈 엔 어웨이 전 6경기에서 합계 68실점을 기록하는 참패로 끝났다. 그러나 베이징 올림픽 이후에 홍콩 여자대표팀에서 주장을 맡았던 37세의 HO Wing Kam씨가 감독으로 취임했다. 신 감독체제에서 새롭게 스타트를 끊은 팀은 19세의 스트라이커 CHEUNG Wai Ki와 21세의 스트라이커 FUNG Kam Mui등 기대되는 젊은 선수들이 대두하면서 앞으로의 부활을 행해서 확실히 걸음을 내딛고 있다

2010년 1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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