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ff

Name of Coach : Lee Kin Wo
ComingSoon...



일찍이 홍콩 대표는 동아시아 최강을 일컫어져 1978 FIFA 월드컵™에서는 아시아 최종 예선에 진출하였으며 8년 후에는 중국을 물리치는 등 세계를 목표로 한 실력을 자랑했다. 그 후는 대표 활동이 단발적으로 되어 좀처럼 승리하지 못하는 시기가 계속되었으나 2003년부터 장기적인 시야를 가지고 청소년 육성의 스페셜 리스트인 자국인 Lai Sun Cheung씨에게 지휘를 맡기면서 상황은 일변했다. 동년 동아시아 선수권 예선에서는 4전 전승으로 득점 26, 실점 0이라는 완벽한 좋은 성적으로 토너먼트를 승리로 이끌었다. 기념할만한 제1회 대회의 오프닝 매치에서는 한국을 상대로 1-3으로 졌지만 한 순간은 동점으로 따라붙기도 하여 2002 월드컵 4위의 강호를 당황하게 하는 경기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계속된 일본전은 만원을 이룬 대관중 속에서의 어려운 원정 경기였다. 가지고 있는 강력한 조직력으로 위기를 미리 막으며 기회를 연출. 결과는 0-1. 실점은 PK에 의하는 것이었다. 최종전인 중국전에서도 공격적으로 경기를 펼쳐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경기 내용이었으나 1-3으로 석패하고 말았다. 눈부신 활약을 보인 홍콩은 2005년 대회는 예선에서 북한에게 져서 본 대회 출장은 이루지 못했다. 그런 만큼 다음 대회에 거는 기대는 남다르게 강하다.

2006년현재


>>ZOOM 

FIFA 월드컵™
  • -----
올림픽
  • -----
아시아컵
  • -----
동아시아 선수권
  • 2003년 4위
기타
  • -----


Name of Coach : Wai Hoi Ying
ComingSoon...



세계 강호가 북적거리는 아시아 축구계에서의 공헌도는 매우 높다. 1975, 1981, 1986, 1989년의 4회에 걸쳐 아시아 여자 선수권을 개최했다. 더욱이 1975년은 기념할만한 제1회 대회였다. 운영 능력은 톱 클래스이다. 경기력은 지금까지 FIFA 여자 월드컵™이나 올림픽 본 대회에는 출장했던 경험은 없으며 국제 대회에서 타이틀을 획득한 적도 없다. 아시아 최고의 프로 리그를 발족시킨 남자와는 대조적으로 여자는 1965년에 여자 축구협회가 설립되고 나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아마추어 상태이다. 선수의 대부분은 학생과 학교 교원이며 바쁜 가운데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축구에 힘쓰고 있다. 축구에 대해 열광적으로 알려진 홍콩인. 물론 여성의 축구열도 높다. 심야에 방영되는 프리미어쉽이나 챔피언즈리그 중계에 열중하는 여성도 적지 않다. 그러한 그녀들에게 볼을 차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 즉 보급이야말로 지금의 홍콩 여자 축구가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2006년현재


>>ZOOM 

FIFA 월드컵
  • -----
올림픽
  • -----
아시아컵
  • -----
기타
  • -----



Copyright 2003-2007 East Asian Football Federation.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Kodansha,  WINAS,  Oce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