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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of Coach : 허 정무(HUR Jung Moo)
1995년생. 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1989년 멕시코 월드컵에 출장하여 이탈리아 전에서 골을 기록하는 등, 국제 A매치 경기에 총 87회 출장하고 30득점을 올렸다. 또한 네덜란드의 명문팀인 PSV에서 선수생활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1998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대표팀을 이끌며 2000년 AFC아시아 컵에서 3위, 같은 해 시드니 올림픽에서 2승을 거두었다. 전남 드래곤스에서 한국 FA컵 2연패를 기록한 후, 2007년 12월에 한국대표팀 감독으로 복귀했다.

2008년1월현재



FIFA월드컵 본선출전 7회에 빛나는 [아시아의 호랑이] 한국이 세계에서 괄목할만한 활약을 펼친 것은 2002년의 한일월드컵 대회. 조별리그 첫 번째 경기인 폴란드 전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둔 후, 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우승후보들을 차례로 침몰시키며 아시아 권에서는 처음으로 월드컵 준결승에 올랐다. 네덜란드의 명장 히딩크(Guus HIDDINK) 감독을 주축으로, 미드필더 박지성(PARK Ji Sung), 미드필더 이영표(LEE Young Pyo), 스트라이커 안정환(AHN Jung Hwan)등이 펼쳐 보인 전원공격, 전원수비의 토탈 풋볼은 [대회에서 가장 아름다웠다]고 일컬어질 만큼 인상적인 축구였다. 1970년~1980년대에 스트라이커 차범근(CHA Bum Kun)과 1990년대에 수비수 홍명보(HONG Myung Bo)라고 하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선수를 배출해내며 아시아 최강의 자리를 구축하여 왔다. 현재는 이를 뛰어넘어 세계 톱 클래스에 안착하려는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박지성과 미드필더 김남일(KIM Nam Il)등,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과 스트라이커 박주영(PARK Chu Young)등의 젊은 선수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2007년 12월에 취임한 허정무(HUH Jung Moo) 감독의 취임 2개월 후에 치러진 2008 동아시아 축구선수권 결승대회에서는 1승 2무로 우승. 허감독은 “해외파 선수가 출전하지 못한 상황에서 국내선수들로만 일궈낸 값진 결과”라며 동 대회를 통해 젊은 선수들이 대두하게 된 것을 기뻐했다. 현재 한국팀은 세계의 강호로 군림하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진행 중이다.

2008년5월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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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 1954년 출전
  • 1986년 출전
  • 1990년 출전
  • 1994년 출전
  • 1998년 출전
  • 2002년 4위
  • 2006년 출전
올림픽
  • 1948년 출전
  • 1964년 출전
  • 1988년 출전
  • 1992년 출전
  • 1996년 출전
  • 2000년 출전
  • 2004년 8강
  • 2008년 출전결정
아시아컵
  • 1956년 우승
  • 1960년 우승
  • 1972년 준우승
  • 1980년 준우승
  • 1988년 준우승
  • 2008년 3위
동아시아 선수권
  • 2003년 우승
  • 2005년 4위
  • (동아시아 여자축구대회 성적을 포함, 종합 2위)
  • 2008년 우승
기타
  • 2001년 FIFA대륙간컵 출전


Name of Coach : 안 익수(AN Ik Soo)
1965년생. 현역시절에는 국가대표 수비수로 활약하며 1994년 미국 월드컵에 출전했다(경기 출장은 없었음). 1998년 현역에서 은퇴한 후, 2005년까지 성남일화에서 코치를 지냈으며, 2006년부터는 대교 캥거루의 감독을 역임했다. 2007년에는 한국 여자대표팀 감독대행으로 팀을 2008동아시아 여자축구 선수권 예선대회에서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유니버시아드 한국 여자대표를 2007 유니버시아드 방콕대회에서 6위에 올려놓았다. 그 후 여자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했다.

2008년1월현재



한국에서 치러진 2005년 제 1회 동아시아 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골키퍼인 김정미(KIM Jung Mi)와 수비수인 유영실(YOO Young Sil)을 중심으로 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게 완봉승리를 거두고 2승 1무의 성적으로 초대 아시아 여왕의 자리에 등극했다. 그러나 동아시아 라이벌인 3개국과 비교하면 국제무대에서 싸운 경험이 거의 없다. 국가대표팀의 국제경기 출장기록은 2003년 FIFA여자월드컵대회 단 한 차례뿐이다. 더구나 조별리그 3전3패로 단 1득점에 그치는 등 좋지 못한 성적이었다. 라이벌들을 추격하기 위해 현재는 젊은 선수들이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다. 2008년 동아시아 여자축구선수권에서는 20세 이하의 선수 8명이 대표로 선발되었다. 최전선에서는 2004년 FIFA U-19여자월드컵 멤버인 스트라이커 박희영(PARK Hee Young)과 스트라이커 한송이(HAN Song I)가 주전으로 뛰고 있다. 비록 3전 3패로 끝났으나 강호 중국을 2-3까지 쫓아가는 등, 건투를 펼쳤다. 경기 후 안익수(AN Ik Soo) 감독도 “ 이 대회에서 젊은 선수들이 많은 경험을 쌓은 것이 가장 커다란 수확이다. 2~3년 후에는 우리 팀도 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일본과 대항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하리라 믿는다”고 확신에 찬 발언을 했다. 한국여자대표의 세계를 향한 발걸음은 이제 막 시작된 것이다.

2008년5월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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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 2003년 출전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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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컵
  • 2003년 3위
  • 2008년 출전
동아시아 선수권
  • 2008년 4위
기타
  • 2005년 동동아시아 여자축구 대회 우승
  • (동아시아 선수권 성적을 포함, 종합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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